어느 날엔가의 야경..



핸드폰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언제 찍었나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 야경이다.

뭐 사진이 작아서 봐줄만 하지만..

EXiF 정보를 보니 2007년 10월 24일로 되어 있는데..

왜 찍었는지, 어디를 지나다 찍었는지.. 도통 모르겠다.

분명 서울-수원을 오가는 버스 안인것만은 확실한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에스프레소...


얼마전 선배 결혼식에 갔다가

끝나고 나서.. 소화도 시킬겸 수다도 풀겸 근처 스타 벅스에 가서

4명이 갔는데.. 한 명은 커피를 안마시는 사람이고

한 명은 별로 땡기지 않는 다며

결국 둘만 마셔 버렸다...

에스프레소.. 역시 쓰긴 쓰다..

근데 아무리 진하면 뭐하나.. 나에겐 그닥 각성 효과를 내지 못한다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지난번 눈 온날....



아침에 운동 시키느라고 풀어 놨더니..

좋아라 하며 이리저리 뛰어 다니느라 난리도 아니었다.

말썽꾼 콩이 녀석..

뒷다리만 나온 똑새는 좀 민망하고만..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따스함..



작업실 한켠에 쌓여있던 통나무를
오늘 마져 도끼질을 해서 전부 정리해 두었다.
1년이 넘도록 한켠에 모아져 있던 자잘한 나무 껍질과
잔 가지들을 모아 놓고는 싹 태워버렸는데..

모인 양이 꽤 많아서 상당한 화력이 유지 되어 버렸다. ㅡㅡ;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득템.. ㅎㅎ




생각치 못했던 득템.. 여주 아울렛 단지가 싸긴 싼 모양이다.
여주에 다녀오신 선생님 내외분이 오시다가 여주 아울렛 단지에 들르신김에
생각이 나셔서 사오셨다며 주셨다.
컨버스 스타일의 푸마 '세미 브로그 하이'
올 가을 신발 걱정은 한 시름 덜었다. ㅎㅎ
생각지 못한 선물에 깜딱 놀람..
겉감은 가죽이고 바닥은 컨버스와 거의 비슷
이너솔은 한장 깔려 있어 오리지널 컨버스보다는 발바닥은 덜 피곤할 듯
이젠 비가두렵지 않다.. 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오랜만의 책상 샷...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컴퓨터 책상을 들여 놓고 사서 인증 샷을 찍어두지 않았던게

오늘 생각이 났다.. ㅎㅎ

간만에 청소도 좀 하시고

더불어 책상샷 한 번 올려본다. 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책...




그저께.. 수원역 리브로에서 구매한 책..

'도시 그리고 여자' 라는 책은  잡지 '보그'의 부록으로 딸려온 넘인데..

내용은 뭐.. 말 그대로.. 책 제 목과 동일 하다..

앙리의 책은 아직 읽지 않았고 지금 읽고 있는 '

모더니즘 이후의 현대 건축' 이후에 읽으려고 미리 준비 해둔 것..

가끔 스스로 생각하기에

내가 활자 중독증을 약간 갖고 잇다는 생각이 든다.

웹 서핑을 하던.... 길을 다니던.. 가만 보면

어느 사이에 나는 활자들에 눈을 돌리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스트릿의 황제 로드니.. ㅎㅎ



지금도 보드는 갖고 있지만..

작년에 슬라이딩하다가 넘어져서 손을 한 번 다친 이후로는

두려움에 떨며 보드를 멀리 하고 있다.

내 나이엔.. 이제 무릎이 받쳐주질 못한다구.. ㅜ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나름의 여행..

제대후 처음으로 강원도 외갓집에 다녀왔다.

모 좋은일로 간게 아니라서 좀 안타까웠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막내 외삼촌의 사고로 인해 온 가족들이 아픔을 겪게 될 줄이야..

삼촌을 보내면서 어린 시절 삼촌과의 추억들이 많이 떠올랐다.

몇년만에 찾은 외갓집의 모습도 그대로였고 외갓집에 심겨져 있는 감나무 또한

그 세월을 짐작게 하리만큼 늙어 있었다.




익으려면 가을 햇볕을 더 받아야하는 감....
어릴 때 막내 외삼촌 하고 지붕에 올라가서 따던 기억이 생생하다..


7번 국도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바다를 본지 참 오래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한장 남겨두었다.
잘보면 해안경계등과 전신주 위에 갈매기가 한 마리씩 앉아있다.
근데 정작 사진엔 바다라고는 요만큼 밖에 않보이잔아!!!  ―┌
바다가 어딨냐 물으신다면.. 저기 철책선에.. 쿨럭..


차는 어찌나 밀리던지.. 아직 휴가들이 않끝난게야?!
덕분에 6시간을 운전하는 고통을 맛보았다.... ㅡㅜ




휴게소에 들러 잠시 휴식..



좋은 풍경을 본건 좋았는데..

삼촌을 다시 볼수 없게 되어 너무 큰 아픔이다.

믿기지도 한고.. 믿고 싶지도 않고..

올 해만 집안 사람을 둘 이나 잃게 되다니.. 이건 너무 하잖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요즘 날씨가 ...

종 잡을 수가 없다.

폭우가 쏟아졌다가 흐리기만 했다가..

부슬비가 내리다가..

습하고 덥다가..

기상이변, 기상이변 하는데.. 정말 우리 나라의 기후가 이상하게 변화 되어가는 느낌이다.




사진은 어제 잠시나마 비가 그치고 맑아지면서 파란 하늘이 보이길래..

슬슬 가을하늘이 보고싶단 말이닷!!!! ㄱ-



아래껀 풀숲사이로 비치던 저녁 햇살.. 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포스팅한지가 좀 되었는데..

오랜만의 포스팅은

지름신과 함께하셨다... ㅎㅎ

요게 무엇이고하니..

다들아실만한 삼선당의 트랙탑 되겠다..

돈도 없음서 요것을 지른 이유는..

가을에 입을만한 옷이 없다는 아주 자기합리화된 이유에서이다. ㅡ.ㅜ

착용 샷 되겠다.


뭐.. 어찌 되었던.. 등판의 그래픽이 아주 맘에 든다.

빨간색도 색감이 좋고 말이지..

암턴 만족 ^___________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나의 자그만 컬랙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지의 내 방에 꾸민자그만 컬랙션이다.

수원에 있을땐 좀더 많이 놔두었었지만 이곳에선 너무 짐을 불려 놓으면

나중에 힘들어 질테니까..  그래서 자제하고 있다..

고향집엔 건담류들이 박스에 넣어져 고이 모셔있..... ㅜ.ㅜ

언젠가 내 집이 생기고 나만의 공간이 생기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게..

내 장식장을 하나 갖는게 소원이다. ㅎㅎ

나의 아주 오래된 취미 생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트랜스포머 '완구' 하나 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녀석 정말 물건이다...

원 베이스 차량은 북미 지역에 판매중인 TOYOTA SCION -Xb 이고

지난번 FORD MUSTANG GT 모델 보다 완성도나 마감 처리가 훨씬 좋다.

그리고 훨씬 짱짱하다 라는 느낌이 팍 든다.

내부 재현도도 훨씬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쉬 보드와 앞열 시트, 뒷열 시트

앞, 뒷 문도 모두 개폐 되고 본넷과 트렁크 마져 열린다.!!

머스탱과 마찬가지로 엔진을 무기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음

변신 구조는 역시 털썩 이다.. ㅡ.ㅜ  ( 설명서는 왜!! 반대 순서로 되어 있느냔 말이닷!!)

머스탱과 마찬가지로 영실업 제품이며 박스 설명을 보면 제조자는 하스브로이고

제조국은 중국.. 인터넷을 좀 뒤져 봤는데 하스브로의 얼터네이트 등급의 제품이었다.

몇몇 피규어 사이트를 둘어보니 바이널 테크 시리즈라하여 다이캐스팅 제품이 있었다.

돈 좀 생기면 지를 지도 모른다.. ... ㄷㄷㄷ

사진 더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트랜스포머 '완구'

ㅎㅎ 결국 지르고야 말았다.

뭐 사실 작정하고 이마트에 가긴했지만..

정말 있을거라고는 기대를 안했건만... 영실업 제품이 떡하니 있는게 아닌가..


어느 새 내 손에 들려있었다.

상위 라인업답게 재현도는 정말 훌륭했다.

'완구' 라서 마감도는 좀 떨었졌지만..

내부 재현은 물론이고 앞바퀴의 조향, 문열림..

팔릴만한 물건이란 생각이 딱 들었다.

근데... 이거 변형 시키는게 꽤 힘들다.. 처음 로보트 상태에서 차량으로 변형시키는데

30분 걸렸다. 그리고 변형 도중 문짝이 잘 빠진다.


29살이 먹은 내가 이것을 산걸(한 20여년 만에 완구를 산거 같다.)

부모님이아시면.. 부모님 뿐만아니라..누구던..

아직도 애냐? 이런 소릴 나올것이 불 보듯 뻔하지만..

어쩌겠어.. 사고 싶은데..

아이언 하이드를 사고 싶긴했는데 물건이 없었다.

아마도 조만간 인터넷으로 구매할 가능성 농후하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그냥 심심해서 해본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 좀 공감이 가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최근에 구매한 앨범

사용자 삽입 이미지

ocn 채널에서 우연히 보게된 '린다 린다 린다' 맨 오른쪽이 배두나
쫌 지켜보다보니.. 이것이 그 '하루히'의 공연장면에서 페러디 된 원작이 아니겠는가..

그런데다가 음악마져 맘에 들어버려서
덜컥 구입을...

중간부터 봐버려서 다시 보고 싶은데.. 웹상에서는 도무지 보이질 않고..

ocn에선 언제 다시 해줄런지.. ㅜ.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비오는 날에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부침개지.. ㅎㅎ

좀 남겨 두었다..

그나저나 봄 비 치고는 좀 많이 오는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양지에 들어와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생님께서

주신 이넘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벌려 놓은지 근 한 달여가 되어가는데...

아직 이모양이다..

넘 어려워...

제작사가 '마루타카' 라는 일본 회사인데...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않나온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양지로 정식 입주...

오늘로 양지에 들어온지 3일차 ^^

집정리에 청소에.. 이래저래..

아직은 몸에 익지 않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흐음...

어느새 날시가 싸늘하게 느꺄지는 계절이 되어버렸다.

마지막 포스팅이 6월 이었으니 날짜상으론 딱 3개월만의 포스팅이다.

방학동안을 하도 질풍노도의 감정과
약간의 귀차니즘에 시달려있었던 관계로 이런 상황을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곧 있을 졸전 평가의 압박이 심한 가운데
작업에 전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집중도가 자꾸 저하되고 쳬력저하의 문제로 인해

자꾸만 작업은 지연되고 있다.

에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까까머리의 증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래의 사진 그대로 올리면 좀 뭣할꺼 같아서... ^^a

핸폰 배경화면 용으로 만든 것으로..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6월 달의 첫 포스트.. ㅡ,.ㅡ

뭐 또 이래저래한 일들로
바쁜 것도 있었고 나태했던 것도 있었고
그래그래.. 지내다가 이렇게나 오랜 만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
뭐 구구절절히 일들을 다 풀어 놓자면 한도 끝도 없고..
또 머릿 속만 복잡해 질것이 뻔하므로...

간단히 요약하면...

머리를 밀었다..  9mm ㅋㅋㅋㅋ


뭐 사진이 없으므로 무효 이래버리면 참으로 골룸하지만...(사진 곧 올린다.. ^^)

머리를 깎아버리면 내 머릿속의 불편한 기록들이 좀 없어지 않을까했지만..

뭐 특별히 변한 건 없다..  쫌 홀가분하다는 정도 외에는..


그런데..  의외로 반응 좋다.. ㅎㅎ
어려보인다는 사람부터 해서.. 훨신 좋다라는둥..

시원하겠다는둥.. 아무튼....

약 8년만의 까까머리다.. 캬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요 며칠새...

평소보다 늦게 잠자리에 들고 있다..

왠지 모르게 잠자리에 드는게 약간 싫다랄까...

얼마전 누군가.. 내 마음 속 깊이 잠재워 두었던 기억들을 끄집어내 건드려주는 덕분에..

그 여파로 그런듯하다..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

때로는 계륵 같은 존재인지도 모르겠다.

결국 오늘도 시계는 어느새 새벽 3시를 향해 내 달리고 있다.

그나마 어제는 피곤해서 인지 2시경에 잠자리에 들 수 있었는데...

오늘은 그 피로가 또 다 풀려버린건지..

잠이 오질 않는다...

집에 있는 것 자체도 고통으로 느껴진다..

잠자리에 있는 순간 조차도..

잠들기 직전의 그 순간..

난............. 오만가지 기억들에 사로잡혀 너무나 괴롭다..

그래도 내일을 위해.. 이제 잠을 청해 볼까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새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픽토그램을 만들고 내친 김에 작업복에 새겨 버렸다..

뭐.. 돈이 있었으면 어디가서 해 왔겠지만...

돈이 없으니.. 종이를 파서.. 래커스프레이로.. ㅋㅋㅋ

참... 나도 애지간하다.. ㅡ,.ㅡ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오랜 만에 글..

뭐.. 또 바쁜게지..

하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걱정만 쌓아두고 살아가는.. 휴우..

오늘로서 학원은 종료...

크게 배운 건 없지만 서도.. 그래도 좀 건졌다.

사실 좀 더 다니고 싶은데.. 이거.. 원.. 힘드네..

오늘 무슨 하루가 그리도 길게 느껴 지는지..

아침엔 항상 몸에 끼고 다니는 iPod을 두고 가질 않나..

학원에선 여전히 지루했고..

날씨는 어찌나 바람이 불어 대던지..

힘들게 꺼낸 얘기는 결국 수포로 돌아가버렸네..

입술이 터져서 피가 나고..

손톱 사이가 터져서 피가 나고..

집에 와서는 과제물이나 하고 있고..

이것이 인생?  응?

훗... 뭐 그런거 아니겠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인사동 갔던날에..

좀 된 사진들인데..
뭐 알다시피.. 사진을 늦게 정리 하는 편이라..

전시도 좀 볼겸해서 갔는데..
대개 그렇지만 인사동을 가면 꼭 아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단말이지.. ^^
대학원 판화과 아이들과 내 동기 황씨..
판화과 아이들 덕분에 이기만 선생님도 뵙게 되고..
이기만 선생님 덕분에 성대 학생들도 몇명 알게 되고.. 뭐.. 연락처는 주고 받진 않았지만
연이 닿는다면... 또 볼날이 올테니까.. ^^

암튼 이래저래 기분 좋은 날이었음..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며칠 전 손을 다쳐버렸다...

그것도 오른손 엄지를 말이다.

왜 다쳤냐하면은...

주변에서 염려하던대로 sk8 board를 타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왜 하필이면 배수로 구멍으로 손이 빠지냔 말이닷!!!

다친 그날은 좀 통증만 있는것 같아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다음 날 보니.. 좀 많이 부어있었다.

결국 병원에 가보니..

안쪽 인대가 늘어나서 3주는 걸린단다.

덕분에 28년 평생 처음으로 깁스까지 하게 됐다.

하아...

결국 요즘은.. 너무 불편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젠장.. 어찌 이리 되는 일이 없는건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개강하고 벌써 두번째 주말..

어느덧 내일이면 또 토요일이다..

요즘 무슨생각이었는지 3일을 내리 달려버려서

상당히 힘들다랄까.. 하아..

화요일에 시작해서 그제, 어제는 꼬박 새벽 6시를 찍어가며 마셔버렸다.

그리고 지금은 집에 들어왔다.

어제 마신 술에 여파는 그리 크지 않아서 잠을 좀 봇 잔거 외엔

뭐 별거 없었으니까..

오늘 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또 겉돌기 시작하는 건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개강을 했다.. ^^

또 슬슬 게을러 지고 있는 관계로..

왜 개강 때만 되면.. 인터넷 생활이 귀찬아지는 건지..

하기 중반대야 바빠서 그렇다치지만...

아직 학기 초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귀찬아지는거다...

오늘로 개강 2일째..

주말반으로 다니던 학원은 가는 요일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을 했기 때문에

금요일 밤인 지금은 지난주 보다 상당히 여유로움을 갖고 있다..

지난주만해도.. 낼 학원가야해.. 이러면서.. 자정 즈음엔.. 자야지자야지 하면서 안달을

했건만..  지금은.... 아.. 낼은 뭘 해야하나.. 이런 상황이다..

그나저나.. 최근에.. 마블 대신에 스노우캣을 자주 보고 있는데..

그 영향인지.. 브록백 마운틴이 무척 보고 싶어졌다...

그런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다..

전 같지 않아서인지..  요즘엔 영 혼자 영화 보러갈 맛이 나지 않는단 말이지... =.= 휘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bans



블로그 이미지

Life, Photo, Sculpture

- rbans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73060
Today:
23
Yesterday:
13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