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documents
- Posted at 2007/07/05 19:24
- Filed under Appreciation
오랜만의 포스팅
어제 인사동을 다녀왔다..
조각계에서는 아주 보기 드문 전시가 이번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내눈으로 직접 보기 위함이랄까...
사실은.. 전시에 참여하신 선생님의 작업 어시를 했기 때문이지만..
어찌되었던.. 이번 전시는 그 전례가 없는 일이니만큼 이슈화 될만한 소지가 충분하다.
26명의 조각가가 한 날 한 시에 오픈을 해서 일주일간 전시를 진행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오후 4시경에 도착하여 노암갤러리를 시작으로하여 리플렛의 지도를 참고하며
전시중인 모든 전시를 둘러봤다. 시간이 촉박했던 관계로 꼼꼼히 보진 못했지만
일단은.. 그 다양성만으로도 내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전시장을 다니며 사진을 한 두장 찍는 것만으로도 난 지쳐갔을 정도니까.. ㅎㅎ
사진의 순서는 전시 리플렛의 인명과 동일한 순서로 되어있다.
돌아다니면서..
내가아는 선생님들은 거의 다 뵈었다. ㅎㅎ
인사동에서 자주 이러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긴했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뒷풀이에 가서 경희대 조소과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었는데..즐거운 시간이었다. ㅎㅎ
덧. 바로 옆테이블에는 조각계 원로분들이... 쿨럭.. 상당히 눈치 보이더라는..
아래를 클릭하면 발로찍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실내인데다가 급하게 찍어서 엉망이에요.
어제 인사동을 다녀왔다..
조각계에서는 아주 보기 드문 전시가 이번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내눈으로 직접 보기 위함이랄까...
사실은.. 전시에 참여하신 선생님의 작업 어시를 했기 때문이지만..
어찌되었던.. 이번 전시는 그 전례가 없는 일이니만큼 이슈화 될만한 소지가 충분하다.
26명의 조각가가 한 날 한 시에 오픈을 해서 일주일간 전시를 진행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오후 4시경에 도착하여 노암갤러리를 시작으로하여 리플렛의 지도를 참고하며
전시중인 모든 전시를 둘러봤다. 시간이 촉박했던 관계로 꼼꼼히 보진 못했지만
일단은.. 그 다양성만으로도 내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전시장을 다니며 사진을 한 두장 찍는 것만으로도 난 지쳐갔을 정도니까.. ㅎㅎ
사진의 순서는 전시 리플렛의 인명과 동일한 순서로 되어있다.
돌아다니면서..
내가아는 선생님들은 거의 다 뵈었다. ㅎㅎ
인사동에서 자주 이러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긴했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뒷풀이에 가서 경희대 조소과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었는데..즐거운 시간이었다. ㅎㅎ
덧. 바로 옆테이블에는 조각계 원로분들이... 쿨럭.. 상당히 눈치 보이더라는..
아래를 클릭하면 발로찍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실내인데다가 급하게 찍어서 엉망이에요.
작품보러 가기
Posted by rbans
- Tag
- 26 documents




,
인사동



,
조각가




- Response
- No Trackback , No Comment















